몽매 :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움.
알현 : 지체가 높고 귀한 사람을 찾아가 뵘.
점점하다 : 점을 찍은 듯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.
(그는 사무실이 필요없는 거래업자였으며, 선박 제국을 운영하며 매일매일 사업을 점점해 나갔다.)
이지러지다 : 한쪽 귀퉁이가 떨어져 없어지다.
불쾌한 감정 따위로 얼굴이 일그러지다.
입지전적 : 어려운 환경을 이기고 뜻을 세워 노력하여 목적을 달성한 사람의 전기의 성격을 띠는 것.
채산성 : 수입과 지출이 맞아서 이익이 있는 성질.
시금석: 가치, 능력, 역량 따위를 알아볼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기회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ex) 이번 총선은 민주주의의 발전 정도를 한 단계 높이거나 떨어뜨릴 수 있는 중요한 시금석이다.
편벽 : 남의 비위를 잘 맞추어 아첨함. 또는 그런 사람.
편벽되다: 한쪽으로 치우쳐 공평하지 못하다. (편벽된 견해.)
애경사: 슬픈 일과 경사스러운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.
견조하다 : [경제] 주가의 시세가 내리지 않고 높은 상태에 계속 머물러 있다.
전몰장병: 적과 싸우다 죽은 장병
사분오열:
1. 여러 갈래로 갈기갈기 찢어짐.
함대는 사분오열이 되어 노량 해협으로 빙빙 돌면서 지탱할 수가 없었다.
출처 <<박종화, 임진왜란>>
2. 질서 없이 어지럽게 흩어지거나 헤어짐.
국론이 사분오열로 갈라지다.
3. 천하가 심히 어지러워짐.
교두보:
1. 다리를 엄호하기 위하여 쌓은 보루
2. 상륙ㆍ도하(渡河) 작전에서 적군이 점령하고 있는 강기슭이나 해안선의 한 모퉁이를 점거하고 그곳에 마련한 작은 진지.
3. 어떤 일을 하기 위해 마련한 발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재가: 안건을 결재하여 허가함.
거래선:
1. 돈이나 물건 따위를 계속 거래하는 곳.
2. 모든 거래의 상대편.
천양지차: 하늘과 땅 사이와 같이 엄청난 차이.
색인:
1. 어떤 것을 뒤져서 찾아내거나 필요한 정보를 밝힘.
2. 책 속의 내용 중에서 중요한 단어나 항목, 인명 따위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일정한 순서에 따라 별도로 배열하여 놓은 목록.
후일담:
어떤 사실과 관련하여, 그 후에 벌어진 경과에 대하여 덧붙이는 이야기
옴니버스:
1. 많은 사람들이 함께 탈 수 있는 자동차.
2. 영화나 연극의 한 형식.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몇 개의 독립된 짧은 이야기를 늘어놓아 한 편의 작품으로 만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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